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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식

31 5월 2016

근육으로 익히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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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학습한 것을 10%만 기억하지만 근육으로 익힌 학습은 90%가 기억된다고 보고 되고 있다.

 

수업시간에 단지 눈과 귀로 강의를 듣기 보다 설사 나중에 다시 보지 않을지라도 필기하면서 학습한 자는 그 학습된 지식이 장기적으로 기억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영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 반드시 학생들은 스스로 구조를 나누어보고 해석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영맥 신택스 (구조독해) 학습법은 동사를 중심으로 주어와 목적어/보어 위치를 구분하고, 준단어 6개 (p+n, to+v, Ving, Ved, rel n+v, con n+v)의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해석을 과학적으로 완성한다. 단어의 위치와 수식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해석이 정확해 질 수 있는 것이다. 유아/초등 영어에서 신택스가 차지하는 비율이 적을지라도 중등-고등으로 올라가면서 사고의 체계가 깊어지고,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신택스를 알지못하면 영단어를 다 알지만 해석을 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한국인들의 영어공부의 고질병은 단어를 몰라서도 아니고 문법공부를 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단어를 영어식 사고로 배열하지 못해서이다. 영어식 사고로 단어를 재배열하는 것은 구구단 보다도 더 쉬운 공식이다. 이 공식을 습득한 자들만이 영어구사에 한층 자신감을 갖고 수준높은 영어를 구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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